어미소와 송아지, 복을 전해주는 송아지

2021년은 소띠 해. 내게는 특별한 해이기에 꼭 가지고 싶었던 연하우표. 12월 1일 우체국 오픈 시간에 맞추어 방문에 전지 3세트와 소형시트 3세트를 손에 넣었다. 소장용과 포스트크로싱 엽서 보낼 때 붙일 용도이다. 우체국 직원 분도 이번에 진짜 예쁘게 나왔다며 싱글벙글. 금박과 홀로그램이 반짝반짝 빛나는 게 정말 예쁘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