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창건에 관한 정확한 문헌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백제 27대 위덕왕(554-597) 재위시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덕숭산의 수덕사. 문헌에 나타난 백제 사찰로는 수덕사, 미륵사, 칠악사 등 열두 개 사찰이 전해지지만 수덕사만 유일하게 오늘날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매표하고 올라가는 산책길이 아주 좋다.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길 따라 올라가다 보니 예산 스탬프투어 도장 찍는 곳이 있어서 나도 도전!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국보 제49호 대웅전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수덕사

비 온 뒤 날이 너무 쌀쌀해서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음료 마시는 중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

예산 스탬프 투어 팸플릿 살펴보다가 알게 된 윤봉길의사기념관(충의사). 수덕사에서 멀지 않아 들러 보았다.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 있는 윤봉길의사기념관보다 자료도 훨씬 많고, 우리네 항일 역사에 대해 잘 알려준다. 그 당시 상황을 재연한 시청각 자료도 많아서 놀랐다. 울컥해진다.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날이 좀 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라는 예당호에 들렀다.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도 있다.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숙소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마침 때가 맞아서 음악분수쇼 감상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여기서도 도장 꾸욱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예산은 사과가 유명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황새도 유명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엄청 큰데, 황새일까? 'ㅅ'

CANON G7X MARKⅡ 2021.04.16 @예산 예당저수지

다음에는 좀 더 일찍 덜 피곤할 때 와서 느린호수길 따라 걸어봐야지, 기약한다. 오늘은 너무 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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