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백만송이장미원

장미 백만송이가 만개했다는 소식에 달려간 부천 백만송이장미원.

각양각색 장미가 활짝 피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잠시 벤치에 앉아 쉬는 중.


















점심은 까치울에 있는 장어나라에서 장어와 장어탕으로 든든하게.


먹고 나니 너무 배불러서 베르네천 잠깐 산책. 장미원부터 베르네천까지 오랜만에 많이 걸었다.



장미 백만송이가 만개했다는 소식에 달려간 부천 백만송이장미원.

각양각색 장미가 활짝 피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잠시 벤치에 앉아 쉬는 중.


















점심은 까치울에 있는 장어나라에서 장어와 장어탕으로 든든하게.


먹고 나니 너무 배불러서 베르네천 잠깐 산책. 장미원부터 베르네천까지 오랜만에 많이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