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싱고니움 커팅

합식한 삽수들이 아직 정신 못 차리고 있을 때 ㅋㅋㅋ 혼자 무럭무럭 자라 버린 무싱이 바텀 ㅜㅜ 하지만 성장세는 좋은반면 무늬가 정신을 못 차려서 다시 한번 가위를 들기로 했다.

싹둑 ㅋㅋㅋ 지난번보다 한 마디 더 잘라서 화분에 심어져 있는 네 촉의 키를 맞추었다.

삽수 부자

탑삽수













저번에 잘랐던 곳인데 ㅋㅋ 하필 왜 눈이 초록색 부분에서 터 가지고 ㅜㅜ

합식한 삽수들이 아직 정신 못 차리고 있을 때 ㅋㅋㅋ 혼자 무럭무럭 자라 버린 무싱이 바텀 ㅜㅜ 하지만 성장세는 좋은반면 무늬가 정신을 못 차려서 다시 한번 가위를 들기로 했다.

싹둑 ㅋㅋㅋ 지난번보다 한 마디 더 잘라서 화분에 심어져 있는 네 촉의 키를 맞추었다.

삽수 부자

탑삽수













저번에 잘랐던 곳인데 ㅋㅋ 하필 왜 눈이 초록색 부분에서 터 가지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