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큰맘 먹고 1년여 만에 JPT 시험을 두 번 보았다. 2011년 목표 점수였던 970점 딱 달성. 
YBM에서 나온 독해 1900제와 청해 1500제를 풀어 본 보람이 있는 듯하다. 물론 문제가 너무 많아서 반도 못 푼 건 '안 자랑'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 위주로 열심히 암기했던 게 많이 도움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목표를 성공하는 일은 역시 뿌듯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