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식집사의 길로 이끌어준 JM한테 또 선물을 받았다. 이름 하여 호야 커티시(hoya curtisii). 작은 물방울처럼 생긴 이파리에 오밀조밀 무늬가 있는 게 너무 귀엽다. 열심히 키워서 길게 늘어뜨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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