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1-2020.12.11|6,806km|20days
from St. Petersburg (RUSSIA)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날아온 활기찬 다람쥐 그림 엽서. 다람쥐 밑에 있는 글자는 'С новым годом'. 러시아어 새해 인삿말로 Happy new year라는 의미이다. 러시아어 알파벳은 진짜 신기하게 생겼다. 필기체를 도무지 알아볼 수가 없어서 결국 이미지 검색으로 글자를 알아냈는데, 뒤의 다섯 글자는 아직도 매칭을 못 시키겠다. 의미가 맞긴 한 걸까. ㅋㅋ

첫 번째 우표는 러시아에서 2006년 2월 27일 발행된 러시안 화가 미하일 브루벨(Mikhail Vrubel, 1856-1910)의 탄생 150주년 기념 우표. 우표의 그림은 미하일 브루벨의 자화상(1904-1905)이다.

두 번째 우표는 2019년 6월 28일 발행된 초롱꽃(Campanula Boninensis) 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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