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여러 앱과 친구 A의 도움을 받아 설렁설렁 독학하다가 '발음'만큼은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학원에 등록했다. 왕기초반이다. 꿀 같은 토요일 오전 세 시간의 빡센 수업이지만 오랜만에 자세한 설명 들으면서 공부하려니까 재미있다.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한 달만 다니게 될 듯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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