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팝슈거

※ 인터넷 서핑 중에 재미있는 독서 챌린지를 발견했다. 팝슈거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독서 챌린지인데 이미 2018년도 반이나 지났지만 주제가 재미있어 보서 남은 5개월 나도 도전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 독서 챌린지에서 읽을 책 목록을 골랐다. 일단 각 주제별로 안 겹치게 선택했는데, 막상 올해 말 결산할 때는 여러 권 겹칠 것 같고 책도 많이 바뀔 것 같다. 목록을 정리하다 보니 상반기에 왜 이렇게 읽은 책이 없는 걸까, 조금 슬퍼졌다. (예정·목표|1~7월에 읽은 책)


01. 이미 본 영화의 원작 소설 - 코맥 매카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2. 당신이 시작한 시리즈의 다음 책 - 조르주 심농 『누런개』

03. 실화 범죄 - 트루먼 커포티 『인 콜드 블러드』/ 수 크리볼드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04. 강도 사건이 포함된 책 - 이언 맥과이어 『얼어붙은 바다』

05. 스칸디나비아 느와르 - 스티그 라르손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06. 실존 인물에 관한 책 - 필립 로스 『아버지의 유산』

07. 좋아하는 나라가 배경인 책 - 토마스 만 『마의 산』

08. 제목에 시간(때, 기간, 시기 등)이 들어 있는 책 - 파스칼 키냐르 『세상의 모든 아침』

09. 악당이나 안티 히어로에 관한 책 - 워런 엘리스 『썬더볼츠(마블)』

10. 죽음이나 슬픔에 관한 책 - 데이비드 실즈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11. 남성 필명을 사용하는 여성 작가가 쓴 책 - 샬롯 브론테 『제인 에어』

12. LGBTQ+ 주인공이 나오는 책 - 안드레 애치먼 『그해, 여름 손님』

13. 연극이나 뮤지컬이기도 한 책 - 아서 밀러 『시련』

14. 다른 문화권인 작가가 쓴 책 - 에두아르도 멘도사 『구르브 연락 없다』

15, 페미니즘에 관한 책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16. 정신 건강에 관한 책 - 윌리엄 포크노 『소리와 분노』

17. 빌렸거나 선물로 받은 책 - 가즈오 이시구로 『녹턴』

18. 작가 두 명이 쓴 책 - 잭 런던/로버트. L 피시 『암살주식회사』

19. 스포츠에 관한 책 혹은 스포츠가 나오는 책 - 닉 혼비 『피버 피치』

20. 국내 작가가 쓴 책 - 김애란 『바깥은 여름』 

21. 제목에 당신이 좋아하는 색깔이 들어 있는 책 - 앤소니 버제스 『시계태엽 오렌지』

22. 제목을 지을 때 두운법을 쓴 책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

23. 시간 여행에 관한 책 - 옥티비아 버틀러 『킨』 

24. 제목에 날씨 요소가 들어 있는 책 -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25. 바다가 배경인 책 - 루이스 세풀베다 『지구 끝의 사람들』

26. 제목에 동물이 들어 있는 책 - 줄리언 반스 『플로베르의 앵무새』

27. 다른 행성이 배경인 책 - 어슐러 K. 르 귄 『어둠의 왼손』/ 아서 C. 클라크 『라마와의 랑데부』

28. 제목에 노래 가사가 들어 있는 책 -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Never let me go)』 

29. 핼러윈이 배경이거나 핼러윈에 관한 책 - 애거서 크리스티 『핼러윈 파티』

30. 쌍둥이가 등장하는 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31. 다른 책에서 언급된 책 - 찰스 디킨스 『어려운 시절』 

32. 유명인 북클럽에서 소개한 책 - 콜슨 화이트헤드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코맥 맥카시 『더 로드』(오프라 위프리 북클럽 추천작)

33. 전혀 읽어본 적 없는 어린이 고전 - 케네스 그레이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34. 2018년에 출간된 책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코니 윌리스 『둠즈데이북』

35. 과거 Goodreads Choice Awards 수상작 - 콜슨 화이트헤드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2016년 역사소설 부문 / 스티븐 킹 『미스터 메르세데스』 2014년 미스터리/스릴러 부문

36. 당신이 태어난 연대가 배경인 책 - 스티븐 킹 『그것』

37. 2017년에 읽으려고 했지만 읽지 못한 책 - 조이스 캐롤 오츠 『그들』

38. 표지가 못생긴 책 - 어슐러 K. 르 귄 『빼앗긴 자들』

39. 서점이나 도서관에 관한 책 - 루이스 버즈비 『노란 불빛의 서점』 

40. 지난 팝슈거 독서 챌린지 주제 중 좋았던 것/ 흥미로운 여성에 관한 책(2017) - 브리짓 퀸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미술사가 놓친 위대한 여성 예술가 15인』 


<ADVANCED>

41. 고등학교를 졸업한 해의 베스트셀러 - 김훈 『칼의 노래』 

42. 사이버펑크 책 - 필립 K 딕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43. 공공장소에서 낯선 사람이 읽고 있던 책 - ?

44. 조상과 관련된 책 - 유시민 『나의 한국현대사』

45. 제목이 과일이나 채소가 들어 있는 책 - 패니 플래그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46. 우화 - 조지 오웰 『동물농장』

47. 이름이나 성이 같은 작가가 쓴 책 - 한강 『소년이 온다』

48. 역사 속 특정 사건에 초점을 둔 책 -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49.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관한 책 - 장 지글러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50. 팝슈거 독서 챌린지를 하는 사람에게 추천 받은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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