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포스트크로싱과 전단지교환덤으로 생긴 러시아 전단지.
일반 엽서만한 사이즈라 작고 귀여운데, 종이가 엄청 얇아서 찢어질까봐 무척 조심스러워진다.

왼쪽부터,
'Не стучи дважды'는 카라독 제임스 감독의 '돈트 노크 트와이스(Don't Knock Twice)'라는 영화.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을 하지 않았다.
'Кредо убийцы'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2016)'
'Ла-Ла Ленд'는 '라라랜드(La La Land, 2016)'
'Балерина'는 '발레리나(Ballerina, 2016)'
'Телохранитель киллера'는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2017)'
'Сделано в Америке'는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2017)'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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