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스트 인 더스트

감독 : 데이빗 맥킨지 / 주연 : 크리스 파인, 벤 포스터, 제프 브리지스, 길 버밍햄

가난한 사람을 위한 나라는 없다.


2. 신비한 동물 사전

감독 : 데이빗 예이츠 / 주연 : 에디 레디메인, 콜린 파렐,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 에즈라 밀러

십수년 전 추억을 되살린 마법. 다만, 영화 만들어진다는 이야기 들었을 땐 <뉴트의 신비한 동물 찾아 삼만리>를 기대했는데, 제목과 내용이 따로 논다.


3. 램스

감독 : 그리머 해커나르손 / 주연 : 시구르더 시거르존슨, 테오도르 줄리어슨

겨울 미리 맛보기. 있는 거라곤 눈뿐인 대자연 속에서 키득키득 웃게 되는 유머가 시종일관 귀여웠다.


4. 슈퍼소닉

감독 : 맷 화이트크로스 / 주연 :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거

몇 번을 재결합은 없다고 말했어도 바라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번복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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