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플릿 수집 취미가 있는 날 위해 S가 타이완에서 주워다 준 보물들! 타이완 영화 리플릿은 난생 처음 본다. 한자로 써 있는 영화 제목들 더듬더듬 열심히 검색해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개봉할 기미조차 전혀 보이지 않는 다양성 영화들이다. 신기할세.

왼쪽부터,
'時尚帝國合約的開始'는 '더 모델(The Model, 2016)'이라는 매즈 매티슨 감독의 덴마크 영화.
'愛是永' 은 '이터니티(Éternité, 2016)'이라는 트란 안 훙 감독의 프랑스 영화.
'我的型男老闆'은 'Scusate se esisto!(월드와이드 제목명: Do you see me?, 2014)'라는 리카르도 밀라니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天鵝湖畔的芭蕾伶娜'는 'Ouliana Lopatkina, une étoile russe(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봉명: 마린스키의 전설, 율리아나 로파트키나, 2014)'라는 마를렌느 이오네스코 감독의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
'完美陌生人'은 '퍼펙트 스트레인저(Perfetti sconosciuti, 2016)'이라는 파올로 제노베스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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