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가 사랑을 가득 담아 싸주신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과

서교동 동네빵집 <오븐과 주전자>의 '호두 바게트'.


주륵주륵 내리는 비를 뚫고 <오븐과 주전자>의 '호두 바게트'를 사 왔다. 저번주에 맛 본 '무화가 깡빠뉴'가 눈앞에 아른거렸지만 새로운 빵에 도전해보겠다는 일념 하에 '호두 바게트' 선택! 깡빠뉴와 마찬가지로 버터와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우리밀 빵이다. 호두가 담뿍 들어서 바게트의 고소함이 배가 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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