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많이 주고 받은 나라 = 독일

* 보내는 데 가장 오래 걸린 기간 = 40일(브라질)

* 받는 데 가장 오래 걸린 나라 = 58일(중국)

* 보내는 데 가장 짧게 걸린 기간 = 8일(네덜란드, 핀란드)

* 받는 데 가장 짧게 걸린 기간 = 8일(독일, 핀란드)

* 가장 멀리 날아간 엽서 = 18,173km(브라질 Itajuba-MG)

* 가장 가깝게 날아간 엽서 = 851km(일본 시가 현) 

* 가장 멀리서 날아온 엽서 = 11,222km(미국 워싱턴BC)

*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날아온 엽서 = 866km(중국 상하이)


받은 엽서는 다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내 마음을 사로잡은 엽서는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보내준 크리스마스 엽서. 우리나라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동유럽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데다가 크기도 일반 엽서의 두 배, 내용도 가장 알차게 써준 엽서였다. 

가장 감동 받은 엽서는 핀란드 바사에서 보내준 무민패밀리의 리틀마이 엽서와 티백에 리틀마이가 그려진 레몬 가향 홍차. 티백을 모으는 게 취미라는 내 프로필을 보고 엽서와 딱 어울리는 차를 보낸다는데, 그 마음 씀씀이가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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